네타냐후, 치코 타미르에 리쿠드 지정 후보 순번 제안 보도
금요일 보도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주 예비역 준장 모셰 ‘치코’ 타미르에게 리쿠드 크네세트 후보 명부의 지정 순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타미르(62)는 과거 골라니 여단과 가자 사단을 지휘했습니다. 이번 접촉은 아비 디흐테르 전 신베트 국장이 리쿠드 경선에서 패하고 요아브 갈란트 전 국방장관이 탈당해 후보 명부 내 고위 안보 경력자가 줄어든 뒤 이뤄졌습니다. 보도는 제안된 순번이 몇 번인지나 타미르가 수락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출처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