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사우디의 예멘 교도소 공습으로 어린이 사망·36명 매몰”
발표

후티 당국은 사우디 공습이 자우프주 알하즘의 중앙교정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도소장은 후티 운영 매체에 수감자 35명과 남편을 면회하던 여성 한 명이 잔해 아래 갇혔으며 어린이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후티 운영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무너진 건물과 잔해를 수색하는 사람들이 보였고,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아 사리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난했습니다. 사우디 공보부는 UTC 16:24까지 입장을 내지 않았으며, 사상자 수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