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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먼,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에 영상 등장

펜실베이니아주 민주당 상원의원 존 페터먼이 댈러스의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에 약 일 분 길이의 사전 녹화 영상으로 등장했습니다. 페터먼은 공화당 상원의원 데이브 매코믹을 소개하며 그를 ‘훌륭한 미국인’이자 친구라고 부르고, 정치적 극단주의와 사회주의에 반대하며, 펜실베이니아 철강산업을 지키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후 페터먼은 자신이 여전히 평생 민주당원이며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하면 예상되는 민주당의 51번째 표를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란 전쟁을 끝내려는 시도에도 반대해 왔고, 민주당이 ‘반이스라엘’ 정당이 되는 것은 자신이 받아들일 수 없는 선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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