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베이테이누, 라암·공동명부·후보 2명 자격 박탈 지지 발표


이스라엘 베이테이누는 수요일 중앙선거위원회 소속 자당 대표들이 다가오는 크네세트 선거에서 라암과 공동명부, 오페르 카시프와 사미 아부 셰하데의 출마 자격을 박탈하는 데 찬성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은 차기 정부가 하마스 제거를 핵심 안보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요구와 이번 입장을 연결했다. 이번 발표는 자당 대표들이 자격 박탈 신청에 어떻게 투표할 계획인지를 밝힌 것으로, 위원회가 해당 명부나 후보에 관한 결정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