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미초타키스, 유엔서 키프로스와의 새 삼자 정상회의 추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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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목요일 뉴욕에서 유엔 총회를 계기로, 총회 연설을 앞두고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와 회담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양측은 역내 정세, 에너지 협력, 그리고 키프로스와의 또 한 차례 삼자 정상회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세 정상의 직전 정상회의는 12월에 열렸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역 안정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리스가 이스라엘 방어 체계를 선택한 것을 환영했다. 이는 지난달 체결된 방공 계약 ‘아킬레스 방패’를 가리킨 것이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어 야네즈 얀샤 슬로베니아 총리와 만나 류블랴나의 새 이스라엘 대사관에 대해 축하를 전하고 이스라엘 방문을 초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