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네이브락 선거 유세 중 베네트에게 물건 투척…용의자 체포
발표

‘함께(베야하드)’ 대표인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는 목요일 저녁, 최근 몇 주 동안 선거 운동을 위해 소셜미디어에 올려 온 ‘의회’ 영상 가운데 한 편을 촬영하려고 브네이브락의 한 식당을 찾았다. 이스라엘 경찰에 따르면 지나가던 행인이 물건을 던졌으나 그에게 맞지는 않았다. 현장에 있던 브네이브락-라마트간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즉시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를 위해 연행했다. 베네트는 다치지 않았다. 우파 활동가 모르데하이 다비드도 현장에 있었으며, 베네트를 향해 소리치는 모습이 촬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