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트 향해 소금통 던진 혐의로 남성 기소
발표

경찰은 선거운동 방문 중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를 향해 소금통을 던진 혐의로 브네이브라크 출신 엘리야 아즈라드(26)를 10월 1일 기소했다. 공소장에 기재된 혐의는 단순 폭행, 단순 폭행 미수, 공공의 평온을 해칠 수 있는 행위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9월 24일 브네이브라크의 한 식당에서 베네트가 선거운동 영상을 촬영하던 중 발생했으며, 아즈라드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베네트는 다치지 않았고, 경찰은 발표와 함께 사건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