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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란, 라빈 추모 방문서 네타냐후에 선동 의혹 제기

민주당의 야이르 골란 대표는 이츠하크 라빈 총리 암살 31년을 맞아 목요일 오전 당원들과 함께 텔아비브의 라빈 광장을 방문했다. 골란 대표는 현장 연설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선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또 다른 정치적 암살범이 등장할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라빈 총리가 살해된 장소와 그를 살해한 이갈 아미르를 언급하며 이러한 의혹을 제기했다. 골란 대표는 자신의 당이 일어서서 이스라엘을 재건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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