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그비르, 국방장관 임명되면 이스라엘군의 ‘무기의 순수성’ 가치 변경 약속
이타마르 벤그비르는 10월 15일 차기 국방장관이 되면 ‘이스라엘 방위군의 정신’으로 알려진 군 윤리강령을 바꾸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무기의 순수성’이라는 가치를 ‘무기의 정의’로 대체하자고 제안했다. 군의 최우선 목표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이스라엘과 유대 민족의 적을 격퇴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개 발언은 향후 해당 직책을 맡게 될 경우 추진하려는 변경 사항을 제시한 것으로, 윤리강령 개정이 채택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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