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벤그비르, 국방장관 임명되면 이스라엘군의 ‘무기의 순수성’ 가치 변경 약속

이타마르 벤그비르는 10월 15일 차기 국방장관이 되면 ‘이스라엘 방위군의 정신’으로 알려진 군 윤리강령을 바꾸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무기의 순수성’이라는 가치를 ‘무기의 정의’로 대체하자고 제안했다. 군의 최우선 목표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이스라엘과 유대 민족의 적을 격퇴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개 발언은 향후 해당 직책을 맡게 될 경우 추진하려는 변경 사항을 제시한 것으로, 윤리강령 개정이 채택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출처

이타마르 벤그비르출처 언어: 히브리어매체 성향: 우파새 탭에서 열립니다.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기사 이미지: 벤그비르, 국방장관 임명되면 이스라엘군의 ‘무기의 순수성’ 가치 변경 약속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벤그비르, 베네트에 토론 요구…베네트 “내 경쟁 상대는 네타냐후”
  2. 벤그비르, 탈리 고틀리브의 법무장관 취임 촉구
  3. 리쿠드, 벤그비르의 정당을 일곱~여덟 의석으로 제한하는 목표 추진 보도
  4. 야이르 골란, 정치적 의견이 경찰 조치의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고 밝혀
  5. 종교적 시오니즘당, 골란 발언 이후 유권자들에게 경고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