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네타냐후 진영 51석 전망…리쿠드는 18석으로 하락
새로운 전국 선거 여론조사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진영의 크네세트 의석을 이전 조사보다 네 석 줄어든 51석으로 전망했다. 반대 진영은 50석을 유지했다.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가 20석으로 선두에 섰으며, 리쿠드는 두 석 감소한 18석으로 예상됐다. 아랍계 정당들은 합계 15석으로 전망됐고, 요아즈 헨델과 야론 젤레하의 예비군·경제 연합은 네 석으로 의회 진입에 필요한 최소 득표율을 넘었다. 나프탈리 베네트의 함께당은 12석으로 예상됐으며, 베니 간츠의 청백당은 지지율 1.2%로 의회 진입 기준을 밑돌았다. 조사에는 1,018명이 응답했으며, 표본오차는 3.1%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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