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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그 코헨·이츠하크 크로이체르, 이파트 선거 토론회서 청중과 충돌

알모그 코헨 차관과 오츠마 예후디트 소속 이츠하크 크로이체르 의원이 10월 13일 이파트에서 열린 선거 토론회에서 일부 청중과 격한 설전을 벌였다. 미츠페 예리호에서 경찰과 대치했을 당시의 의혹에 관한 질문을 받은 크로이체르는 경찰관 폭행이나 도로 봉쇄를 부인하며, 추모 행사 이후 상황을 진정시키려 했다고 말했다. 그가 갈리 바하라브미아라 법무총장을 비판하자 청중은 야유와 고함을 보냈다. 코헨은 추가 국제공항을 이즈르엘 계곡 대신 네게브에 건설하는 방안을 지지했으며, 차기 크네세트에서 보호비 명목의 갈취 범죄에 대한 최소 형량을 높이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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