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여론조사에서 야샤르 23석, 리쿠드 20석 예상
10월 12일 선거 여론조사에서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크네세트 23석, 베냐민 네타냐후의 리쿠드는 20석, 나프탈리 베네트의 함께는 13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민주당과 이스라엘 베이테누는 각각 9석이었다. 연립정부 소속 정당들의 합계는 49석이었다. 이에 비해 시오니즘 계열 야당들은 54석, 아랍 정당들은 13석, 헨델·젤레하의 예비군·경제 명부는 4석이었다. 총리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서 아이젠코트는 45% 대 35%로 네타냐후를 앞섰으며, 베네트는 37% 대 36%로 네타냐후를 앞섰다. 미드감이 10월 12일 전화와 인터넷으로 실시한 조사에는 이스라엘 성인 509명이 참여했으며, 최대 표본오차는 ±4.4%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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