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알리미 의장, 후티 반군에 맞선 총동원 촉구하며 이탈자에 사면 제시
발표

라샤드 알알리미 예멘 대통령지도위원회 의장은 금요일 후티 반군에 맞선 총동원을 촉구하고, 예멘 국민에게 공식 경로를 통해 군과 보안군에 합류할 것을 호소했다. 그는 9월 26일 혁명 64주년 전야 연설에서 이날부터 후티 민병대를 떠나는 사람은 누구든 추후 헌법 절차에 따라 공포될 포괄적 사면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목표가 국가 기관과 사나에 이르는 예멘 전 영토에 대한 주권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말했으며, 예멘과 홍해의 안정을 추구하는 우호국들에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