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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마스 자금 조달망과 프랑스 소재 자선단체 두 곳 제재

기사 이미지: 미국, 하마스 자금 조달망과 프랑스 소재 자선단체 두 곳 제재

미국은 10월 2일 하마스 자금 조달망과 프랑스 소재 자선단체인 아소시아시옹 바라카와 앙상블 세 미외에 제재를 부과했다. 재무부는 가자지구에 기반을 둔 살림 압달라 살림 알자크, 프랑스에 기반을 둔 파우지 바리카와 아멜 우알리드, 그리고 두 단체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재무부에 따르면 이 자금망은 2020–2026년 200만 달러 넘게을 모았으며, 이 가운데 150만 달러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모금됐다. 자금은 송금 서비스 업체와 암호화폐 지갑을 통해 이전됐다고 재무부는 밝혔다. 제재는 미국 관할권 아래 있는 지정 대상의 재산을 동결하고 해당 미국 거래를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출처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출처 언어: 영어외국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Office of Foreign Assets Control,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출처 언어: 영어외국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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