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 레게브의 부패가 골란보다 더 심각하다고 비판

길라드 카리브 의원은 10월 8일 게시물에서 교통부의 미리 레게브와 관련된 부패가 자신이 비판한 공항 라운지에서의 마이 골란 관련 행위보다 “훨씬 크고” “훨씬 더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골란과 공항 절차에 관한 요시 미즈라히 기자의 게시물을 인용하면서 이같이 비교했다. 카리브는 골란에게 초점을 맞추고 싶은 유혹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골란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 베냐민 네타냐후와 레게브에게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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