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FIL, 크파르슈바 인근 초소 총격 조사 발표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은 수요일 오전 레바논 남부 블루라인을 따라 위치한 크파르슈바 인근 초소가 소형 화기 탄환 여러 발에 맞은 뒤 조사를 발표했다. 임무단은 첫 총격 이후 평화유지 요원들이 대피했으며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탄환 대부분은 외곽 담장에 맞았고, 다른 탄환들은 기지 안의 숙소와 유엔 차량에 맞았다. 성명은 누가 총격을 가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UNIFIL은 표식이 명확한 자군 초소를 향해 총격이 계속돼 평화유지 요원들이 위험에 처했다고 말하며, 모든 당사자에게 유엔 요원을 보호할 의무를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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