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살람 총리, 유엔서 이스라엘과의 프레임워크에 일정표 필요하다며 UNIFIL 대체 병력 요구
발표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는 금요일 유엔 총회에서 미국이 후원한 이스라엘과의 협상에서 도출된 삼자 프레임워크가 레바논 전 영토에서의 이스라엘 철수와 레바논 국가의 무기 독점이라는 두 가지 원칙에 기반하며, 상호성과 단계적 이행에 따라 적용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 프레임워크가 이제 명확한 일정표 안에서 실질적인 조치로 이어져야 하며, 이행을 검증할 메커니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살람 총리는 레바논이 선택하지 않은 전쟁을 강요당했다며 레바논군 외에는 어떤 무기도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2790호에 따라 유엔레바논임시군(UNIFIL)의 활동이 올해 말 종료된다고 언급하며, 이를 대체할 새 국제 병력에 대한 합의를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