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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네츠, 직원 보유 주식 4000만~5000만 달러 매각 추진한 것으로 보도돼

라아나나에 본사를 둔 이스라엘 AI 네트워킹 기업 드라이브네츠가 신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4000만~5000만 달러 규모의 기존 주식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제안된 거래가 이뤄지면 스톡옵션을 주식으로 전환한 장기 근속 직원과 고위 직원들이 기업공개나 인수 전에 보유 지분을 매각할 수 있다. 매각 대금은 회사에 신규 자금을 제공하는 대신 주식을 파는 주주들에게 돌아간다. 드라이브네츠는 보도를 위한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 드라이브네츠는 6월 대규모 AI 구축에 필요한 이더넷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4억1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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