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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대사관, 지진 이후 카냐스에 정수 시스템 전달했다고 밝혀

파나마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은 10월 9일 지진 이후 카냐스 지역사회에 NUF 정수 시스템을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대사관은 이 장비가 주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마타냐 코헨 대사와 미겔 바티스타 페다시 시장이 전달식에 참석했다. 대사관은 10월 15일 밤늦게 발표한 스페인어 성명을 통해 전달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출처

이스라엘 대사관 (파나마)출처 언어: 스페인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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