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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미국인들에게 보낸 메시지서 유대인과 고국의 유대 옹호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금요일 영상을 공개하고 유대인을 자신들의 고국에 있는 외국 점령자로 묘사하는 시각을 반박했다. 그는 유대인의 정체성을 유대 지방과 연결하며, 평화를 가로막는 것은 이스라엘의 생존을 위한 방어가 아니라 국경이 어떻게 정해지든 유대 국가에 반대하는 태도라고 주장했다. 미국인들에게 전한 메시지에서 네타냐후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공통의 적대 세력에 맞서 공유하는 가치를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의 현실을 무시한 평화 합의는 실패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이스라엘은 자국의 생존권을 부정하는 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신의 생존을 위태롭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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