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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아랍연맹의 10월 17일 가자 추모일 지정에 이의 제기

이스라엘 외무부는 아랍연맹이 팔레스타인인 집단학살을 추모하는 날로 10월 17일을 선택했다고 설명하며 이를 비판했다. 외무부는 10월 20일 아랍어 성명에서, 해당 날짜 선정의 근거가 됐다고 지적한 2023년 가자지구 알아흘리 아랍 병원 안뜰 폭발에 대한 설명에 이의를 제기했다. 외무부는 이스라엘의 공격을 원인으로 지목한 초기 주장이 검증 전에 퍼졌지만, 이후 분석은 가자지구 내부에서 발사된 로켓의 실패를 가리켰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에 책임이 있다는 이스라엘의 판단을 재확인하고, 아랍연맹이 초기 설명을 계속 유포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출처

Israel Ministry of Foreign Affairs (FXTwitter archive)출처 언어: 아랍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 아랍연맹의 10월 17일 가자 추모일 지정에 이의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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