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논, 유엔 특별보고관들이 하마스 잔학 행위를 기록하지 않았다고 비난
대니 다논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10월 20일 증거가 쌓이고 있는데도 유엔 특별보고관 두 명이 하마스의 잔학 행위를 공식적으로 기록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그는 프란체스카 알바네세와 림 알살렘을 지목하며, 두 사람이 잔학 행위를 계속 부인하고 적대적이고 허위인 보고서를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논은 유엔이 중립성을 잃었으며 10월 7일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도덕적 권위가 훼손됐다고 말했다. 이번 성명은 전 특별보고관 앨리스 질 에드워즈의 유엔 비판에 대한 반응으로, 다논은 그 비판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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