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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용의자, 벤구리온 공항 출국 심사 우회 수법 진술한 것으로 전해져

예루살렘에 사는 삼십 대 남성이 출국 제한을 받는 여행객들의 벤구리온 공항 출국 심사 통과를 도왔다고 수사관들에게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한 토라 학습자인 이 남성은 자신이 여권을 제시하는 동안 다른 여행객이 게이트를 통과했으며 자신은 이스라엘에 남았다는 수법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행객들이 우만에 갈 수 있도록 이 방식을 여러 차례 이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디인 일리트 경찰은 최근 며칠 사이 그를 체포했다. 경찰은 구금 연장을 요청했으나 법원은 여드레의 가택연금을 명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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