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청, 2027년부터 지붕형 태양광 매입요금 매년 인하 제안
이스라엘 전력청은 신규 소규모 지붕형 태양광 설비에 대한 보장 지급액을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약 5% 줄이는 방안을 제안했다. 초안은 규제에 따른 프리미엄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민간 전력 공급업체에 대한 판매를 확대하고, 2028년부터 15킬로와트를 초과하는 설비의 전력망 접속에 경쟁을 도입하되 소규모 가정용 설비는 제외하도록 했다. 태양광 패널과 함께 설치하는 배터리 저장장치에 대한 기존 인센티브도 폐지하는 내용이다. 기존 설비의 계약 조건은 유지되며, 국민은 11월 10일까지 제안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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