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에너지 기반시설 공격 가능성에 이스라엘 위협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일요일 밤 이란의 에너지 기반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이스라엘에 파괴적인 보복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혁명수비대는 이스라엘에 가하겠다고 위협한 피해를 설명하면서 ‘초토화된 땅’이라는 표현을 썼다. 이번 경고는 보복 위협을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과 구체적으로 연계한 것으로, 이미 진행 중인 공격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 성명은 이스라엘 내 특정 표적이나 보복 시점을 밝히지 않았고, 해당 시설에 대한 공격이 발생했다고 보고하지도 않았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