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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럭, 불가침 협정 가능성 언급하며 이스라엘에 시리아 군사작전 중단 촉구

톰 배럭 미국 특사는 화요일 도하에서 열린 글로벌 안보 포럼에서 이스라엘에 시리아 내 군사작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아흐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상호 이해에 도달할 준비가 돼 있으며, 여기에 불가침 협정이 포함될 수도 있다고 말하고 합의 전망을 낙관했다. 배럭은 또 시리아에서 이스라엘군과 튀르키예군이 의도하지 않은 충돌에 휘말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의 발언은 외교적 가능성에 관한 것으로 합의가 체결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스라엘은 시리아 내 작전이 자국 안보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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