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유엔 성명에서 이스라엘의 골란 철수 촉구
카타르는 자국 공식 통신사가 10월 17일 공개한 유엔 성명에서 이스라엘이 골란고원에서 1967년 6월 4일 경계선까지 철수할 것을 촉구했다. 주유엔 카타르 대표부의 모하메드 하산 알에마디 3등 서기관이 뉴욕에서 유엔총회 제2위원회를 상대로 발언했다. 그는 카타르가 이집트, 미국과 함께 진행하는 중재를 언급하며 가자지구 휴전 약속 이행, 방해 없는 구호 지원과 재건도 촉구했다. 이스라엘은 1981년 골란에 자국의 법률과 사법권, 행정을 적용했다. 이스라엘의 공식 설명은 이 지역이 이스라엘 북부 방어에 전략적으로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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