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관측단체, 다라 서부에서 이스라엘 군용 차량 행렬 이동 보고

시리아인권관측소는 10월 31일 토요일 오전 이스라엘 군용 차량 행렬이 시리아 남부 다라주 서부에 진입했다고 보고했다. 이 관측단체는 군용 차량 여섯 대가 야르무크 분지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관측소의 설명에 따르면 차량들은 마아리야 인근 알자지라 병영에서 출발해 아브딘 마을을 지나 와디 알라카드로 향했다. 보고에는 이 이동과 관련한 체포나 사상자, 재산 피해가 기록되지 않았다. 이는 관측단체의 보고이며, 차량 행렬의 경로나 목적에 관해 이를 뒷받침하는 이스라엘군의 확인은 없다. 이스라엘은 시리아 남부 작전이 자국 북부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해 왔다. 이스라엘 방위군은 9월 24일 성명에서 제228여단이 제210사단 지휘 아래 시리아 안보 구역에서 석 달간의 작전을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이 임무가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9월 성명은 RPG 로켓탄과 박격포탄, 칼라시니코프 소총을 발견하고 테러 기반시설을 해체했다고 보고했다. 이스라엘 방위군은 해당 사단이 이스라엘 민간인, 특히 골란고원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이전 발표는 군이 제시한 안보상 근거를 설명한다. 토요일에 보고된 이동을 확인하거나 관여한 부대가 어디인지 밝히는 내용은 아니다.

출처

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기사 이미지: 관측단체, 다라 서부에서 이스라엘 군용 차량 행렬 이동 보고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골란 지역의회 의장, 시리아 국경 안보를 위한 세 단계 계획 제안
  2. 시리아, 1974년 병력분리협정 존중 촉구한 안보리 입장 환영
  3. 쿠웨이트, 시리아 내 이스라엘의 수파 53 공사에 국제적 대응 촉구
  4. 이스라엘군, 시리아 남부 군 초소 진입 시도한 용의자 사살했다고 밝혀
  5. 이집트, 쿠네이트라의 이스라엘 군사 건설 규탄하고 철수 요구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