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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세이르 야신, 새로 공개된 인터뷰서 반시온주의는 반유대주의라고 밝혀

나스 데일리를 만든 이스라엘 아랍계 콘텐츠 제작자 누세이르 야신은 10월 24일 처음 공개된 인터뷰에서 반시온주의를 반유대주의의 한 형태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덴버에서 열린 반유대주의 관련 회의 현장에서 별도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스라엘과 유대인에 대한 지지는 이스라엘의 어느 정부에 대한 지지와도 구별된다고 설명했다. 야신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 이후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이라는 두 정체성을 모두 유지하면서도 이스라엘인 정체성을 앞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또 팔레스타인인들이 하마스와 극단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하고, 이스라엘 아랍계 주민들이 정부에서 대표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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