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 모레 인근 샬렘에 첫 가족들 입주
샬렘 설립 단체에 속한 첫 가족들이 월요일 오전 사마리아 북부 엘론 모레 인근 주택에 입주했다. 이삿짐 트럭이 현장으로 살림살이를 운반했고, 가족들은 자신들을 위해 마련된 건물에 들어갔다. 요시 다간 사마리아 지역의회 의장이 방문해 새 주민들을 맞이했다. 샬렘은 지역의회가 19개 공동체를 조성하는 계획의 아홉 번째 공동체다. 이 사업에는 지역의회와 아마나, 정착사업부가 참여하고 있다. 공식 환영식은 월요일 늦게 열릴 예정이었으며, 입주 소식이 보도될 당시에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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