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처, 가님·카딤 어린이집 건물 지원 승인
11월 5일 보도된 의회 성명에 따르면 네게브·갈릴리·국가 회복력 개발부가 사마리아 북부 가님과 카딤의 어린이집 건물에 대한 자금 지원을 승인했다. 쇼므론 지역의회는 두 지역에서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규모가 크고 시설이 개선된 조립식 건물의 설치 승인을 확보했다. 이번 승인은 의회의 공학·교육·보안 부서가 지역 위원회와 함께 수개월간 추진한 업무의 결과다. 보도에서는 재건된 두 공동체의 어린이집 건물에 정부 자금이 지원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지원 금액이나 건설·개원 일정은 명시되지 않았다. 이츠하크 바세르라우프 장관은 “우리의 임무는 땅으로 돌아오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영유아 서비스를 가정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일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요시 다간 의회 의장은 부처의 전문 직원들과 지역 위원회에 감사를 표하고, 계획 중인 시설이 주민의 필요를 충족하고 공동체의 추가 성장을 지원할 수단이라고 밝혔다. 가님과 카딤에는 각각 서른 가구가 이주했으며, 가님에는 고등 예시바가 문을 열었다. 새 학년도에 맞춰 유치원이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승인된 어린이집 건물은 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서비스를 추가하게 된다. 이번 발표는 앞으로 설치할 시설에 대한 자금 지원과 승인에 관한 것이며, 어린이집이 이미 완공됐거나 개원했다는 발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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