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 아브디야 15점, 포틀랜드는 샌안토니오에 125–103으로 패배
데니 아브디야가 15점을 올렸지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모다 센터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125–103으로 졌다. 포틀랜드에서 토요일 저녁에 시작한 경기는 이스라엘 시간으로 11월 8일 일요일 이른 아침에 끝났다. 빅터 웸반야마가 29점과 리바운드 7개로 샌안토니오를 이끌었다. 아브디야는 23분 31초를 뛰며 리바운드 4개, 어시스트 1개, 스틸 1개도 기록했다. 야투 13개 중 5개를 성공했고, 이 가운데 3점슛은 3개 중 2개가 들어갔다. 자유투는 4개 중 3개를 넣었으며 턴오버는 3개였다. 웸반야마는 야투 13개 중 9개를 성공했고 그중 3개가 3점슛이었다. 자유투는 9개 중 8개를 넣었다. 샌안토니오는 1쿼터를 22–20으로 앞선 뒤 2쿼터에서 포틀랜드를 42–29로 압도하며 전반을 64–49로 마쳤다. 3쿼터에서도 45–27로 앞서 격차를 109–76으로 벌렸다. 포틀랜드가 마지막 쿼터를 27–16으로 가져갔지만 샌안토니오가 최종 22점 차로 승리했다. 스퍼스의 최대 리드는 35점이었다. 포틀랜드에서는 스쿳 헨더슨이 13점을 기록했다. 데이미언 릴러드와 양한썬이 각각 12점을 보탰고, 릴러드는 어시스트도 7개 기록했다. 즈루 홀리데이와 크리스 영블러드는 각각 11점을 넣었다. 샌안토니오에서는 데빈 바셀이 15점, 스테폰 캐슬과 줄리언 샴페니가 각각 14점, 딜런 하퍼가 13점을 올렸다. 스퍼스는 3점슛 44개 중 17개를 성공한 반면 포틀랜드는 35개 중 9개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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