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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니르, 유로비전 2027 이스라엘 대표단 대변인으로 임명

칸은 11월 8일 일요일 오르 니르를 유로비전 2027 이스라엘 대표단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니르는 대회를 앞두고 이스라엘 국내외 언론을 상대로 대표단의 대변인 업무와 홍보, 미디어 활동을 담당한다. 니르는 칸 대변인 부문 책임자 직무대행인 아드바 갈란티에게 보고하게 된다. 그는 지난 두 해 동안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이자 이스라엘 대표단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최근 두 차례 유로비전에서 대표단의 활동에 참여한 인사가 새 대변인으로서 미디어 활동을 맡게 된 것이다. 니르는 빈에서 열린 2026년 대회에서 이스라엘 대표단의 국제 홍보를 총괄했다. 이스라엘 대표 노암 베탄은 「Michelle」로 준우승했다. 바젤에서 대회가 열린 2025년에는 국제 전략 자문과 함께 테디 프로덕션스의 홍보를 맡았다. 그해 이스라엘 대표로 출전한 유발 라파엘도 「New Day Will Rise」를 불러 준우승했다. 다음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는 2027년 5월 불가리아 부르가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칸은 Kan 11과 Kan BOX를 통해 대회를 방송할 계획이다. 대회 준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요일 발표는 대표단의 커뮤니케이션 팀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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