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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테러 연계 의혹 이유로 라암 후보 자격 박탈 추진

기사 이미지: 연정, 테러 연계 의혹 이유로 라암 후보 자격 박탈 추진

네타냐후 총리 측근 당국자들은 라암의 모기구인 이슬람운동 남부지부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하려는 법적·정치적 노력을 추진했다. 이 조치가 이뤄지면 라암과 만수르 아바스 대표 모두 선거 출마가 금지된다. 이러한 움직임은 남부지부가 하마스를 지원했을 가능성이 있는 방식으로 가자지구에 자금을 보냈다는 의혹에 근거한다. 이스라엘은 앞서 2015년 같은 운동의 북부지부를 불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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