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베르만, 네타냐후·라암과 연정 불참 입장 고수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이스라엘베이테누가 네타냐후의 리쿠드나 만수르 아바스의 라암과 어떤 연정에도 참여하지 않고 대신 ‘시온주의 정부를 구성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스라엘베이테누가 약 10석을 얻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 입장으로 리베르만은 제26대 크네세트의 캐스팅보트를 쥔 인물이 된다. 그의 원칙이 유지되면 네타냐후의 우파·종교 정당 진영과 시온주의 야권 어느 쪽도 안정적으로 61석에 도달할 수 없다.

2026년 이스라엘 총선: 날짜, 여론조사, 결과

출처

이차 출처:123
기사 이미지: 리베르만, 네타냐후·라암과 연정 불참 입장 고수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크네세트, 10월 27일 총선 앞두고 7월 17일 해산 전망
  2. 타알·하다시 균열, 아랍 공동명단 협상에 먹구름
  3. 크네세트 위원회, 투표 접근권 공방 속 선거법안 진전
  4. 크네세트 일정표, 7월 17일 해산 시사
  5. 리쿠드, 방송법안·네게브 단속 관련 라암과의 거래 보도 부인

타임라인: 야권 재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