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위협은 지속되고 튀르키예 F-35 판매는 역내 불안정을 초래한다고 경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 방송 인터뷰들에서 타격으로 테헤란의 당면 무기 역량이 후퇴한 뒤에도 이란의 핵 위협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핵심 우려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의 무기 프로그램과 연계된 기반시설과 원심분리기, 공장을 파괴하고 고위 과학자들을 숨지게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테헤란의 야욕은 남아 있으며 어떤 합의든 이란이 핵무기를 손에 넣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정부가 이스라엘에 적대적이고 하마스 테러조직을 지지하며 역내 균형을 위협한다면서 튀르키예에 F-35 전투기를 공급하는 데 반대했다. 그는 이란과 튀르키예, 가자지구 비무장화를 둘러싼 논쟁을 포함해 워싱턴과 솔직하게 이견을 드러내는 것도 강력한 동맹의 일부라고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