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호르무즈 선박 위협 겨냥한 이란 대상 새 공습 개시
미 중부사령부는 수요일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이란 군사표적을 겨냥한 새로운 공습을 개시해 호르무즈해협 일대에서 강화된 작전을 이어갔다. 중부사령부는 대통령이 명령한 이번 작전이 상선과 민간 선원을 위협하는 데 사용된 역량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선 90분간의 공습은 그레이터툰브섬의 해안방어체계와 순항미사일 보관·발사시설을 타격했다. 이번 작전은 이란의 선박 공격과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선박에 대한 미국의 봉쇄 집행 재개에 이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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