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겨냥한 이례적 주간 공습 개시
미 중부사령부는 수요일 미 동부시간 오전 6시에 이란을 겨냥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최근 공습들이 야간에 이뤄진 것과 달리 이번 작전은 이례적인 주간 공격이 됐다. 사령부는 이란군이 호르무즈해협의 상선을 공격하는 데 사용한 군사역량을 추가로 약화하기 위한 공습이라고 밝혔다. 이란 보도들은 반다르아바스와 시리크 일대에서 폭발이 10건 넘게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번 주간 공습에 앞서 일곱 시간 동안 이어진 야간작전에서 미군 항공기와 드론, 함정은 해협 인근과 이란 연안의 미사일·드론·해군·해안방어 표적 수십 곳을 타격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