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증권거래소 매출 36%·분기 순이익 81% 증가


텔아비브증권거래소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1억 3,610만 셰켈보다 36% 늘어난 1억 8,540만 셰켈, 순이익은 81% 늘어난 7,890만 셰켈이라고 보고했습니다. 하루 평균 주식 거래액은 전년 동기 32억 셰켈에서 약 58억 셰켈로 늘어 거래·청산·결제 수입을 끌어올렸습니다. 상반기 매출은 38% 증가한 3억 6,870만 셰켈, 순이익은 거의 두 배인 1억 5,640만 셰켈이었습니다. 거래소는 2026년 12월까지 최대 1억 5,000만 셰켈의 자사주 매입 계획도 승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