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랄, 4억 1,500만 달러 투자로 미국 자회사 지배권 확보 추진
이스라엘 재생에너지 기업 도랄은 미국 자회사 도랄 LLC 지분을 약 26%에서 약 53%로 늘려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현금과 모회사 주식으로 약 4억 1,500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네덜란드 연기금 투자기관 APG는 약 35%, 미그달은 약 11%를 보유하게 됩니다. 도랄은 거래가 소유구조를 단순화하고 추가 증자 없이 미국 태양광·에너지저장 사업의 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회계상 이익 8,000만~1억 2,000만 셰켈을 예상하며, 미국 사업군이 완전히 구현돼 성숙 단계에 이르면 연간 EBITDA 약 6억 2,000만 셰켈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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