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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예산 집행·승진 인사 진전 전까지 벤그비르 면담 거부

다니엘 레비 경찰청장 측근들에 따르면 레비 청장은 자금 3억 3,300만 셰켈이 지급되고 고위 경찰관 승진 인사가 승인될 때까지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을 만나지 않을 방침입니다. 경찰은 4억 5,000만 셰켈 규모의 재정 계획 가운데 1억 1,700만 셰켈만 이전돼 차량 330대, 건축 사업, 작전 장비를 위한 자금이 동결돼 있다고 설명합니다. 경찰은 로시 하샤나를 앞두고 일부 경찰서에 정식 서장이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벤그비르는 논란이 된 4억 5,000만 셰켈이 경찰 예산이 아닌 자신의 부처 예산이며, 긴급 구매는 직접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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