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그비르 측근 수사 고위 검사, 전보 요청
경찰내부수사국의 익명 고위 검사가 자신이 감독하던 수사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국가검찰청 상소부로 옮겨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수사는 아비샤이 모알렘 전 유대·사마리아 중앙수사대장, 코비 야아코비 교정청장,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의 비서실장 하나멜 도르프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국가검찰청은 전보 요청이 케렌 바르메나헴 국장의 퇴임보다 앞서 이뤄졌고 이번 사건이나 다른 어떤 사건과도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수사는 평소대로 계속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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