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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국방장관, 헤르초그 대통령 결정에 부서…엘로르 아자리아 전과 기록 말소 확정 (업데이트)

업데이트

  • 2026년 9월 24일: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전 IDF 병사 엘로르 아자리아의 전과 기록 말소에 관한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의 결정에 부서하면서 말소가 확정됐다.

최초 보도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엘로르 아자리아의 범죄기록이 삭제되기까지 남은 기간을 즉시 단축하는 명령에 서명했다. 헤르초그는 범행 이후 흐른 시간, 아자리아의 형기 종료, 범죄 공소시효 만료, 달라진 개인 및 가족 상황, 가족의 의료상 어려움과 취업 장벽을 근거로 들었다. 대통령실은 헤르초그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의 권고를 받아들였다며, 아자리아가 현재 두 자녀의 아버지이고 IDF의 가치에 대한 존중과 사건이 초래한 결과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사면이 항소가 아니라 자비의 조치이며, 이번 결정이 군 사법 절차를 재개하거나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출처

대통령실 (이스라엘)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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