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라트 라이텐, 네타냐후가 10월 7일 서술을 다시 쓰려 한다고 비판

에프라트 라이텐은 10월 8일 히브리어 게시물에서 베냐민 네타냐후가 10월 7일의 실패 이후 사건에 대한 서술을 다시 쓰려 한다고 비판했다. 라이텐은 네타냐후의 전 군사비서관인 아비 길 소장의 발언이라고 하면서 “네타냐후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는 말과 그가 모든 정보 자료를 읽고 모든 평가를 들었다는 말을 인용했다. 라이텐은 네타냐후가 오랫동안 공개적으로 자신을 꼼꼼하고 준비되어 있으며 박식한 인물로 내세워 온 점을 들며, 이 발언에 누구도 놀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같은 게시물에서 네타냐후를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도 했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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