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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드 전 간부 하임 토메르, 10월 7일 실패에 대한 폭넓은 책임 규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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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드 정보 부문 전 책임자 하임 토메르는 10월 7일, 10월 7일 실패의 책임을 군 정보기관과 신베트에만 한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헤르츨리야의 라이히만대학교에서 열린 대테러 회의에서 모사드도 전반적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며 자체 점검 결과에 의문을 제기했다. 토메르는 모사드의 정보 분석과 경고에 관한 책무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가 위험 평가에 관한 정부와 총리의 책임을 규정하는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그 부담을 정보기관에 맡긴 것이 실패의 한 원인이 됐다고 주장했다.

출처

International Institute for Counter-Terrorism (ICT)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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