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부라·딘브체데크 유가족들, 10월 7일 참사에 대한 국가 조사 촉구

게부라와 딘브체데크 포럼 소속 유가족 수십 가족이 화요일 예루살렘의 게부라 천막에 모여, 하마스의 10월 7일 학살에 대해 국민을 균등하게 대표하는 국가 조사를 촉구했다. 아들 이샤이를 전투에서 잃은 이츠이크 피투시 게부라 의장 대행은 군사·안보·정치·사법 체계를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광범위한 조사 권한과 자원, 처벌이나 기소를 권고할 권한을 부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레임의 대피소에서 살해된 아미트의 어머니 오를리 코헨은 미국의 9월 11일 위원회를 본떠 균등한 대표성으로 구성한 국가위원회를 제안하고, 선거 후 이를 설립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