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리 시프로니, 유가족 추모식에서 10월 7일 실패 조사 촉구

쿠무 공동 설립자인 오므리 시프로니는 10월 7일 유가족 주최 국가 추모식에서 10월 7일의 실패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그의 조카딸 리엘과 조카아들 야나이, 그리고 부모 세대의 친척인 아비아와 아얄라 헤츠로니는 베에리 키부츠에서 살해됐다. 그는 가족들이 방호실에서 기다리는 동안 국가 체계가 붕괴하고 신뢰가 무너졌다고 말했다. 시프로니는 싸우며 현장으로 진입한 군인들과 도움을 제공한 민간인들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서로를 책임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신뢰를 회복하고 실패를 바로잡으며 또 다른 참사를 막으려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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