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 아미트 벤 이갈 살해범에 종신형 선고

사마리아 군사법원은 10월 8일 아미트 벤 이갈 중사를 살해한 나즈미 아부 바크르에게 종신형을 선고하고 400만 셰켈이 넘는 배상금을 지급하도록 명령했다. 아부 바크르는 2026년 5월 11일 고의로 사망을 초래한 혐의와 사법방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2020년 5월 12일 야바드에서 수배 중인 용의자들을 체포하는 작전이 진행되던 당시, 그가 병사들을 살해할 의도로 지붕에서 이스라엘 국방군 병사들을 향해 무게 9–11킬로그램의 반쪽 벽돌을 던졌다고 판단했다. 벽돌은 벤 이갈에게 맞아 그를 숨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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