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스, 10월 7일 식당 방문 두고 맘다니 비판

낸시 메이스 미국 하원의원은 10월 8일 게시물에서 10월 7일 학살의 추모일에 식당을 방문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을 비판했다. 메이스는 시장이 학살을 축하한 사람들과 식사했다고 주장했지만, 게시물에서 이들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다. 그가 첨부한 그래픽은 맘다니의 아야트 하인즈 홀 방문을 언급하고 식당에 앉아 있는 그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 게시물로는 누가 맘다니와 동행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동행한 사람들의 행위에 대한 주장도 뒷받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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