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트하이머, 맘다니가 10월 7일 희생자들에게 책임을 돌렸다고 비판

조시 고트하이머 미국 하원의원은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이 10월 7일 사건 세 번째 주년을 맞아 발표한 성명에서 희생자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이스라엘을 공격했다고 비판했다. 고트하이머는 시장에게 유대인들에게 고통스러운 날을 더욱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데비 와서먼 슐츠 하원의원도 별도로 이 성명이 살해된 유대인들의 기억을 모독한다며 비판하고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옹호했다. 맘다니의 공식 성명은 하마스의 살해와 납치를 끔찍한 전쟁범죄로 규정했지만, 이스라엘이 가자에서 집단학살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미국의 무기 공급도 비판했다. 두 의원의 비판은 이 주년 성명에 대한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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